야쿨러 188
188 (아이피 x.x.x.188)
유령야쿨러
불쌍한 내 팔자

tangled·2011-09-28
써 이년아!

밤송이·2011-09-28
글을 쓰라는거야 말라는거야

수탉·2011-09-28
유입 운운하지말고 너 자신부터 철학글을 배설해보는게 어떨까 조류의 철학 나부랭이 퍼레이드도 언제부턴가 시들해졌단 말이지

밤송이·2011-09-28
씨발 히로탁이 그립다!!

세상의빛과소금·2011-09-27
비어캔 글 리젠률이 하루에 다섯개정도네. 지랄옆차기가 김성모같은 공장소설/만화로 야쿨러들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기는 하지만, 또 다른 종류의 엔터테인먼트를 공급할 수 있는 예술가 기질의 뉴비 유입이 시급한 것 같다.

수탉·2011-09-27
FUCK YEA.

Fucker·2011-09-27
내 두 손모가지를 잘라버리고 싶다. 그러면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는 핑계거리가 생기기 때문이지.

조선엿장수·2011-09-27
2011년 9월 27일... 일본의 침략으로 인도가 멸망했다.

수탉·2011-09-27
문명의 힘은 대단하다. 다음날 아침으로 시간여행을 보내준다.

수탉·2011-09-27
오늘의 추천 병맛!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zj95uy1Eaz0&feature=channel_video_title 이게 붜야 ㅣ씹발....!

수탉·2011-09-27
오늘의 추천 뮤직! 인간의 간지와 진보적 한계를 초월한듯한 하이퍼휴먼멋쟁이 좆간지 밴드, 프록락의 화신... 킹 크림즌의 'Larks' Tongues In Aspic Part II'!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eGNcU8Goc5w&feature=related

수탉·2011-09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