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쿨러 150
150 (아이피 x.x.x.150)
유령야쿨러
난 흑해따위 에 하소연 하지않는다. 사람들에게 보여줄꺼니깐

좆방망이물레방아·2011-10-10
내방에 커튼 없어서 딸칠때 손 존나 격렬하게 흔드는 실루엣이라든지.. 절정일때 의자 존나 삐걱 걷어차면서 일어나갔고 책상에 존나 난사하는데.. 맞은편 윗집에 창문 드르륵거리면서 나 보는거 같음..

caalm·2011-10-10
나 주택에 사는데 2층에 살거든?? 근데 맞은편 3층에 사는 사람이 나 딸치는거 맨날 지켜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?

caalm·2011-10-10
그래 그런걸 하소연하는 곳이 흑해이다

세상의빛과소금·2011-10-09
실수 하나로 인해 피보는중

좆방망이물레방아·2011-10-09
주접들 떨고 있네

엑스재팬·2011-10-09
아 일보남

caalm·2011-10-09
일보남이 뭐야?

caalm·2011-10-09
해는 매일 뜨고 지Ji 꽃들은 여기저기 피Ji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Ji 로 같이 온 그녀의 의Mi 누구나 느끼지 너무 이Ji 허나 모든 것들 잊어버리Ji 한장의 휴Ji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Ji

광견·2011-10-09
비가 와, 잠도 안와, 이럴땐 정말 너 생각이나 그러다 복받쳐 올라 자꾸 눈물이 나! 와!

광견·2011-10-09
일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광견·2011-10-09
방금 명품성형외과 부작용 환자들 구경하고왔는데 마루타 뺨침

caalm·2011-10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