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씨발 내비번뭐노 karbok·2014-04-05 |
요즘 젊은이들 요즘것들 이라는 표현 쓰는 개씨발놈새끼가 난 왤케 꼬라지 보기가 싫지? 뭔가 구분지을려고 하는 새끼들 나는 뭔가 달라 밑에 닭대가리새끼 맨키로 아니 지는 야망이 에미 보짓물마냥 많아서 나 외엔 잡 야망없는 요즘 젊은것들 ㅎ 씨발롬들 따라올테면 따라와봐식의 라이코스 개념은 어디서 비롯된거냐? 아오 대가리 진심 힘껏 밟고싶다 저녁에 빡돌아서 글쓴다소년소녀·2014-04-04 |
시발 존나 피로하다. 너무 피로하니까 도파민이 딸리는지 이유도 없이 우울하네. 개같은 권위주의를 물리치려면 더 빡세게 노력해야 되는데수탉·2014-04-04 |
나도 그런 짝퉁 정의감같은 것 때문에 학연도 잃고 적도 존나 만들었다. 근데 다행히 어중간하게 좆같은 게 아니라 아주 옳다고 생각되면 막 나가니까 되려 주변에 사람이 그득히 모이더라. 뭔가 한 건 터뜨리려고 준비중이다.수탉·2014-04-04 |
yo.. 내이름은 지킬옆... 또다른 인격이 자꾸 남들에게 check it out ... 그걸 들은 사람들은 chicken run... 지랄옆차기·2014-04-04 |
존나 어제 잠들기 전에 든생각에 외줄타기 같다는 생각을 했다. 이거 몇일 몇주는 괜찬은데 장기적으로 가면 언제 한번 내가 실수하겠구나 하고 무섭다. 적절치 못한 사람과 장소에서 내 생각을 밝히는건 존나 병신 같은 생각이다. 사실 내 생각 안밝힌다고 내가 병신이 되는것도 아닌데. 지랄옆차기·2014-04-04 |
직장에서 윗사람한테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밝혀놓고 헉..하고 수습하곤 한다. 마치 좋은 얘기 였던거 마냥. 뭐 여지껏은 내가 수습포장을 잘해서 잘 넘어간거 같은데지랄옆차기·2014-04-04 |
나는 오프라인에서 때때로 너무 솔직해서 걱정된다 지인앞에선 상관없고 그걸 내 매력으로 봐줘서 좋지만지랄옆차기·2014-04-04 |
비어캔에 글을 나만 쓰는것 같아 쑥쓰럽다지랄옆차기·2014-04-04 |
생각이 아니라 행동을 강요해라. 공산당도 아니고 시발 수탉·2014-04-04 |
남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는 그 순간 갈등이 발생함세상의빛과소금·2014-04-03 |
요즘 젊은이들은 야망이 없어. 다들 거짓말과 유치한 냉소주의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애써 잘난척을 하지. 모두를 이끌고 평등주의적 혁명을 벌일 생각은 접어야 되겠더라. 정말 고통스럽고 절실히 느낀 진실이다: 사람마다 잘 하고 못 하는것이 있으니 못 하는 것을 잘 하라고 강요하면 안 돼.수탉·2014-04-03 |